BLOG main image
분류 전체보기 (604)
우리의 체온과 사색 (60)
성처리가 지은 詩 (23)
일상의 BGM (293)
復旦大學 生活과 工夫 (77)
上海의 外國 人民 이야기 (2)
주소없는 사서함 (0)
Diary (82)
Kommentar (27)
Idea Bank (2)
11년 루구후 독서여행 (8)
09년 전남여행 (3)
Coffee break (27)
Voir tous les termes
앙상하지만..
Today's paper
앙상하지만..
Découvrez les nouveautés !
앙상하지만..
All notices
앙상하지만..
À propos du Journal officiel
앙상하지만..
1,005,604 Visitors up to today!
Today 54 hit, Yesterday 101 hit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These Streets'에 해당되는 글 2건
2008.10.24 03:51


홍서형을 위한 특별 포스팅~ 다음 달엔 cd로 구워드리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Paolo Nutini - Last Request
2.  Paolo Nutini - Autumn


그리고 이따금 들리는 하모니카와 더불어 보컬의 힘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노래.

2008/08/12 - [일상의 BGM] - Paolo Nutini - These Streets

마지막 곡.

2008/08/25 - [일상의 BGM] - Paolo Nutini - Million Faces

콩서 | 2008.10.30 02:2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 노래 잘 들었구만.. 근데 these streets 가 역시 가장 좋다. 가을에 클래식도 함 들어보길.. ㅎ.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8.10.30 19:53 신고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요. 안 그래도 어제 호세 카레라스인가 하는 테너가 유라시안필하모닉과 하는 협연 공연 보고 왔습니다. 편하고 좋긴 하던데 큰 감동은 없더라구요. 역시 성악은 별롭니다. ㅎㅎ 오케스트라는 좋았습니다. 틈나면 클래식의 세계도 개척하렵니다.
garlic4 | 2008.10.30 17:1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바람부는 가을밤엔 끈끈한 째즈도 좋답니다ㅎ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8.10.30 19:55 신고 | PERMALINK | EDIT/DEL
마늘포님 오랜만이어요. 한국시리즈가 한참인데 재미없으시겠어요. 전 정통재즈는 다소 좀 어려워서요. ㅎㅎ 보사노바라던가 약간은 순화된 재즈가 좋아요. 물론 가장 좋아하는 장르 중 하나입니다. 밑에 찾아보시면 joanna wang이란 가수가 있어요. 들으실만 할 겁니다. ^^ 마지막 가을이 기승을 부려서 좋네요.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8.08.12 03:08
Paolo Nutini - These Streets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prev"" #1 next
요즘 읽거나 예정인 책들
예스24 | 애드온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