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분류 전체보기 (604)
우리의 체온과 사색 (60)
성처리가 지은 詩 (23)
일상의 BGM (293)
復旦大學 生活과 工夫 (77)
上海의 外國 人民 이야기 (2)
주소없는 사서함 (0)
Diary (82)
Kommentar (27)
Idea Bank (2)
11년 루구후 독서여행 (8)
09년 전남여행 (3)
Coffee break (27)
Voir tous les termes
앙상하지만..
Today's paper
앙상하지만..
Découvrez les nouveautés !
앙상하지만..
All notices
앙상하지만..
À propos du Journal officiel
앙상하지만..
1,008,878 Visitors up to today!
Today 5 hit, Yesterday 288 hit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Priscilla Ahn'에 해당되는 글 4건
2013.01.20 16:25

우선 The Story로 유명한 브랜디 칼라일(Brandi Carlile)의 작년에 나온 앨범 가운데 That Wasn't Me란 곡을 소개한다. 싱글로 먼저 출시된 바 있다. 더 스토리의 감동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그녀만의 감성과 톤이 제대로 묻어나오는 곡이다. 작년의 4집 베어 크릭의 앨범에 수록되어 있다. 한국에서는 더 스토리 앨범이 왜 판매되지 않았다 싶다. 미드 그레이 아나토미에 삽입되면서 알려진 더 스토리만 한국에서 떠도는 형편이다. 










Brandi Carlile -  That Wasn't Me



다음은 내가 또 좋아하는 프리실라 안(Priscilla Ahn)의 In A Tree란 곡이다. 2009년도 앨범에 있고, 한국에서는 출시되지 않았었다. 중국에 있으니 외국음악 다운받는 재미가 쏠쏠하다.










Priscilla Ahn -  In A Tree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9.08.19 16:23
7월 말의 지산 락페스티벌에서의 프리실라 안의 공연은 거의 녹았다는 풍문인데 언제쯤 실황을 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 지금은 동영상으로 만족하는 수 밖엔... 더위를 식혀주는구나. 어제 밤에는 동네 bar B에서 Dream의 동영상을 보며 새로 나온 호가든 생맥주를 마셨다. 계절이 깊어간다.

1. The Boob Song by Priscilla Ahn





2. Priscilla Ahn - Dream (Official Video)


boramae2001 | 2009.08.20 03:1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priscilla ahn은 얼굴만 이쁜게 아니라 노래도 정말 잘하네요^^ 목소리도 사근사근한게 좋고..아~~ 저런 여자친구가 있다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일 거에요.ㅋㅋㅋ 덕분에 새벽에 들어왔다가 가슴설레고 가네요. ㅎㅎ 언제나 감사드려요.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8.20 15:02 신고 | PERMALINK | EDIT/DEL
한국인의 피가 흐르고 있어서 그런지 더 친근감이 가게 되더군요. 낮에만 볼 것을 권유함~
jung j.s | 2009.08.21 00:3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호가든 맥주를 좋아하는 구만...비싼데.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8.21 01:22 신고 | PERMALINK | EDIT/DEL
ㅎㅎ 그날 저녁에 저걸 마실 이유가 좀 있었지. 우리동네병맥주 싸게 파는 곳이 있어. 생맥은 처음 생겨서 마셔본게지. 역시 맛은 있더만. 그러고보니 첫 댓글인데? 개강하면 더 바빠지겠네? 수고 많이 하고 다음에 보자고.
Sera | 2009.08.21 14:0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Baby~baby would you read a poem I picked up for you~would you think of me not some other girls boobs~~
한동안 이 멜로디가 입안에서 구를듯^^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8.21 14:53 신고 | PERMALINK | EDIT/DEL
음. 가사가 들리지도 않지만 잘 듣질 않아서;;; 이런 가사였군요? 나른한 오후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
Sera | 2009.08.21 18:01 신고 | PERMALINK | EDIT/DEL
데이트를 시작한 프리실라..
주로 남자친구의 집에서 시간을 보내곤 했는데..
어느 날 그가 지방에 내려가고..
혼자 그의 집에 머물머 그의 서재에서 우연히 집어든 시집
그안에 발견한 작은 메모..
'마이클..난 네가 민감하다는거 알아..내가 골라준 이 시를 읽으면서 내 가슴을 기억해줄래..
from 어느 다른 여자..

그 기분으로 만들었다는 이노래..

노래를 마치고 Thank you 하며 웃음짓는 프리실라 표정과 목소리 마니 예뽀~^^

The Boob Song

I came back from a late night with my friends
you were out of town
so I took off my shoes
so I took off my coat
and I took a look around
I looked at all the book shelves just like I liked to do
and I saw a little note
some other girl wrote to you
It said,'Baby baby would you read a poem I picked for you. I know you're sensitive. Would you think about my boobs'
I worry about you do when I feel so much lie for you
I wish I could destroy you but I get scared that my love wil not do

and I do not want to be that girl that cause every term
but I can't ignore that hurt that makes me burn
so please do be patient with me
I know I can have a bit of jealousy
but I promise you I 'll get into you and return
so baby baby would you read a poem I picked for you
would you think of me not some other girl's boobs
I worry about you do when I feel so much lie for you
I wish I could destroy you but I get scared
that my love will not do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8.24 01:29 신고 | PERMALINK | EDIT/DEL
어이쿠. 가사까지 올려주시고 땡쓰~ ㅎㅎ 이제 가사 보면서 듣도록 해보죠. 주말 내내 집에서 뒹굴었더니만 알딸딸하군요. 이제 또 한주를 시작해야 할 터이니..좋은 한주 보냅시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8.12.05 16:33
[##_Jukebox|pk060000000000.mp3|Priscilla Ahn - 05. Leave The Light On.mp3|autoplay=0 visible=1|_##]
Priscilla Ahn - Leave The Light On
책갈피 | 2008.12.12 08:1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한국계 싱어라는 것만 알았는데, 평판이 좋더군요. 노랜 오늘 처음 들어봐요.
음악적 재능은 누구에게서 받았을까요...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8.12.12 11:28 신고 | PERMALINK | EDIT/DEL
음악적 재능은 악기연주와 음악을 취미로 하였던 아버지에게서 물려받은 것이랍니다. 주한미군이었다고 하던데... 한국에서 안씨 여성과 만나 연애를 거쳐 결혼한 후 도미해 낳은 딸내미가 프리실라 안이라네요. 저런 딸내미라면 저도 얼른...;;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8.11.25 03:10

내가 좋아하는 몇 가지 장르 인디, 재즈(보사노바), 월드음악에서 앨범을 선택할 때 보통 앨범을 듣기 전에 앨범사진을 보고 선택을 하게 되는데 근 한 달 전부터 찍어 둔  아티스트가 바로 이 프리실라 안(Priscilla Ahn)이었다. 한국계라는 정서적 공감대 뿐만 아니라 결정적인 선택의 동인은 바로 외모지상주의자(?)인 내가 가장 끌려하는 '미모'였지만 역시나 듣고 나니 나의 감이 좋았다고나 할 수 있겠다.

사실 미모도 미모지만 앨범쟈켓 속의 저 가지런히 놓인 기타와 사람의 구도가 매우 잘 어울려 싱어송라이터다운 포스가 느껴졌다고 할까. 게다가 아직 접근 불가능한 정통재즈까지는 아닌 점도 한 몫 했지만 말이다. 부모님이 두 세달 간 호주에 있는 조카 아이를 돌보기 위해 오늘 출국하신 덕에 인천공항에 왕복하면서 충분히 들을 시간을 확보했다. 때문에 선곡을 할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도 있었고, 아울러 선곡이 크게 어렵지 않게 전 곡들이 꽤 들을만 했다. 음원은 한 달전부터 쥬크온을 쳐다보면서 신청까지 했었는데 아직도 나오지 않아 못내 실망하던 차였는데 진즉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루트를 간과한 덕분에 질질 끌게 되었다가 아주 쉽게 해결되었다.  

내가 애용하는 '쥬크온'에서의 간단한 앨범 소개로 끝을 맺겠다. (나도 연주가 하고 싶다. 아흑~ 기타야~기다려라. 방학과 함께 내 너를 찾으리니...)

개인적으로는 3번 트랙의 'I Don't Think So'를 강력 추천한다.

"한국 태생으로 지금은 LA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그녀는 애플 아이튠스 뮤직 스토어의 ‘에디터스 뮤직 초이스’에서 금주의 가수로 선정되며 커다란 주목을 받았으며 재즈의 명가 블루노트에 전격 발탁되어 야심찬 데뷔작을 발표하게 된다. 청아하며 깊이 있는 보이스와 뛰어난 창작 능력 그리고 무려 9가지의 악기를 다루는 천재적인 모습이 담긴 본 작품은 감각적인 여성 싱어송 라이터를 선호하는 팬들이라면 반드시 만족할만한 높은 음악적 감흥을 선사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_Jukebox|lk14.mp3|Priscilla Ahn - 01. Dream.mp3|pk14.mp3|Priscilla Ahn - 02. Wallflower.mp3|kk8.mp3|Priscilla Ahn - 03. I Don't Think So.mp3|ok9.mp3|Priscilla Ahn - 06. Red Cape.mp3|nk19.mp3|Priscilla Ahn - 08. Lullaby.mp3|autoplay=0 visible=1 color=black|_##]


1. Priscilla Ahn - Dream
2. Priscilla Ahn - wallflower
3. Priscilla Ahn - I Don't Think So
4. Priscilla Ahn - Red Cape
5. Priscilla Ahn - Lullaby
사막 | 2008.11.25 12:4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노래를 듣기 전까지는 '미모'에 꽂혔음을 조금도 의심치 않았더랍니다.
늙지는 않았으나 어리지도 않는, 그리하여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목소리를 가졌군요.
청아한 기타 선율에 끌려가지 않는 단단한 음색을 지녔다는 생각도 들어요.
이런 재능은, 게다가 미모까지, 그저 부럽죠. 질투조차 나지 않죠.
헌데, 9가지 악기라면... 알려주세요.(숙제를 내주는 듯한 이 뿌듯함은 뭐라죠?) ㅎㅎ하

(난 참 바보같게도 이곳을 꼭 네이버 블로그를 거쳐 들어온다니까요. 즐겨찾기 해도 되고, 짝눈해도 되는데 말이에욤)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8.11.25 13:23 신고 | PERMALINK | EDIT/DEL
요 아이 찾아봤더니 1984년생 꽃다운 25살입니다. 원래 본명은 프리실라 나탈리 하트랜프트인데 가수로 데뷔하면서 어머니의 성을 따 활동하였습니다. 열혈 록 팬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14살 때부터 기타를 배워 곧 작곡을 하게 되었다네요. 음..

프리실라 안으로 활동하면서 요 녀석이 한 얘기가 있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사람들이 내 음악을 듣기 전 내가 아시아계 가수인 것을 알고 선입견을 가지게 될까 두려웠다. 그러나 내가 어머니 성을 쓰는 것은 내가 사랑하는 한국을 표현하는 방식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내 주신 숙제는 정보에 따르면 피아노, 기타, 하모니카까지만 나옵니다. 프리실라 안의 마이스페이스에 가서 찾아보겠지만 영어에 약해 잘 찾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여기서 매우 기쁜 소식. 프리실라 안의 내한공연이 있다네요. 12월 4일(목) 저녁 8시 반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열린답니다.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구요. 와우~ 그런데 홍대치고 표 가격이 만만치 않네요. 55,000원.. 찾아보니 300석 가운데 가장 빠른 번호가 183번이네요. 음..90석 정도 밖에 남지 않았네요. 물론 스탠딩이고 적은 인원이라 큰 차이는 없겠지만요. 내일 쯤 표 구매 모드로 들어가야 겠어요.^^

영문홈페이지에 들어가 찾아서 추가합니다. 우쿨렐레,하프시코드, 오토하프(크로마하프)까지 6가지만 나오네요. 3가지는 비밀인가 봅니다.ㅎㅎ
moruji | 2008.11.25 15:3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떻게 찾으셨느지 궁금해요~ 이런 노래 젤 좋아하는데.... 웬지 산뜻한듯 하면서 쿨한 기분이기도 하면서 마음이 가벼워 지고 푸른 초원에서 산들 바람과 함께 가볍게 뛰어 내려가는 기분? ...히힛...저도 네이버 통해서 오는데...^^;;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8.11.25 16:22 신고 | PERMALINK | EDIT/DEL
음..저는 향뮤직을 이용하면서 앨범을 탐색하는데요. 향뮤직의 재즈 장르에 한 달 좀 넘게 전부터 이 앨범이 올라 와 있었어요. 그래서 쥬크온에서 다운받으려고 갔는데 음원이 공개되어 있지 않더라구요. 신청하고 기다렸는데도 공개되지 않는 상황에서... 네이버의 이 주의 라이브로 선정되기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기대를 하고 있던 차에 어제 아주 빠른 루트(?)로 파일을 받게 된 거죠. 그러고보니 이웃신청했던 바로 그 분이로군요. 해외에 계신 것 같은데 건강하게 지내시구 자주 놀러오세요. (이 멘트가 요즘 입에 달렸단 말이죠.)
garlic4 | 2008.11.25 17:5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풉, 저도 네이버 통해서 들어오다가 번거로워서 즐겨찾기로(성격급한거 표나고;..)
그리고 자주 놀러온답니다 티를 안내서 그렇죠 나름 말 잘 듣거든요 흐흐흐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8.11.25 22:17 신고 | PERMALINK | EDIT/DEL
ㅎㅎ 그렇게 나 모르게 다녀가셨군요. 티는 원래 팍팍 내야 아름다운(?) 법입니다. 오늘은 참 피곤한 하루였지만 간만의 블로그 댓글 풍성으로 인하야 약간은 위로가 되는군요. 두 번의 단계를 거쳐서 오기보단 주소를 친다는 느낌으로 오셔도 편하실 겁니다. 제 닉네임 zzacnoon이 한글로 짝눈이란 것 눈치 채셨겠죠? 물론 정말 짝눈이라 그리 작명한 것은 아닙니다만;;;

좋은 한 주 보내셔욧~
Favicon of http://silentsea.pe.kr BlogIcon 시린콧날 | 2008.11.25 23:5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작은 자켓 사진으로 보이는 모습만 봐도, 한눈에 미모가 눈에 들어오네요. 목소리는 나이에 비해 성숙한 느낌이 듭니다. 사라 맥라클란의 느낌도 언뜻 보이구요. 한국계라니 더 관심이 가는데...몇곡 들어보니 정통재즈가 아니라고는 해도 재즈의 느낌보다는 포크락적인 느낌이 강하네요. 주목받을 요소를 많이 갖춘걸로 봐선 앞으로도 자주 마주칠 아티스트겠네요. :)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8.11.26 02:14 신고 | PERMALINK | EDIT/DEL
그런 것 같습니다. 뭐 향뮤직에 따로 포크를 분류해 놓지 않았으니 애매모호하게 끼어 들어간 것 같습니다. 역시 기타를 어려서부터 끼고 살아서인지 기타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것 같구요. 정말 궁금한 것은 '안'씨 성을 가져올만큼 애정이 있는 그녀가 한국말은 어느 정도나 할 지 궁금하네요. 여력이 된다면 다음 주 내한공연에 가서 확인하고 싶을 정도네요. ㅎㅎ 이런 공연은 남성 팬으로서 응당 가줘야 하는건데 말이죠.
사색소녀 | 2009.08.01 23:2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dream 이란 곡의 제목은 정말 딱 맞는 것 같아요..
노래를 들으면 꿈을 꾸는 듯한 음이잖아요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8.03 10:18 신고 | PERMALINK | EDIT/DEL
음. 제 블로그에서 이 노래는 외부공개가 지금은 되지 않아 들으실 수 없을텐데... 어디 다른 곳에서 들으셨나 보군요? 아니면 신통방통한 능력이 있으시던가요? ^^
사색소녀 | 2009.08.03 22:43 신고 | PERMALINK | EDIT/DEL
그레이 아나토미 보고 바로 검색 해봐서
꽤 오래 전 부터 알고 있던 노래.....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8.04 02:06 신고 | PERMALINK | EDIT/DEL
맞아요. 전 보진 않았지만 그 미드에 삽입되었던 곡이라 하더군요. 그레이아나토미에 은근 좋은 곡들이 많이 들어가 있더라구요. 거기에 Brandi Carlile - The Story란 곡도 삽입되었었는데 죽음이죠.^^ 전 여지껏 사색소녀님을 알고 있는 분이라 막연히 상상하고 있었어욧.
사색소녀 | 2009.08.04 22:00 신고 | PERMALINK | EDIT/DEL
하하...;; 저는 전혀;;

그나저나 그레이 아나토미에 삽입된곡 중 주옥같은 곡이 꽤 많아요
하나하나 찾아 보려면 시간이 꽤 걸린다는
그래서 듣고 그냥 지나친곡도 많아요
짝눈님이 추천해주신곡도 들었던적이 있던 것 같네요
가수 목소리가 죽이는데요?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8.05 02:11 신고 | PERMALINK | EDIT/DEL
맞아요. 클라이막스에서 울컥할 때 죽음이죠. ㅎㅎ 전 소녀는 언제든 환영합니다. 소녀팬이라면 더더욱~ -_-;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prev"" #1 next
요즘 읽거나 예정인 책들
예스24 | 애드온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