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분류 전체보기 (604)
우리의 체온과 사색 (60)
성처리가 지은 詩 (23)
일상의 BGM (293)
復旦大學 生活과 工夫 (77)
上海의 外國 人民 이야기 (2)
주소없는 사서함 (0)
Diary (82)
Kommentar (27)
Idea Bank (2)
11년 루구후 독서여행 (8)
09년 전남여행 (3)
Coffee break (27)
Voir tous les termes
앙상하지만..
Today's paper
앙상하지만..
Découvrez les nouveautés !
앙상하지만..
All notices
앙상하지만..
À propos du Journal officiel
앙상하지만..
1,005,572 Visitors up to today!
Today 22 hit, Yesterday 101 hit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별바람그리움'에 해당되는 글 1건
2009.04.04 04:37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김은영 - 별, 바람, 그리움

음. | 2009.04.04 05:0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Nick.에 대한 default 설정이 가능했군요. 그리움에는. 냄새.가 있는 듯 합니다.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4.05 00:28 신고 | PERMALINK | EDIT/DEL
"누구세요." 쌍따옴표 보이시죠?
박민호 | 2009.04.04 06:2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형님, 인기 블로그네요?
블로그 World의 비주류에서 주류로 편입하셨군요!ㅎㅎ
<Once>는 너무도 감동적으로 보고 들었습니다.
저도 그렇게 낭만적으로 살고 싶은데^^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4.05 00: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원스 빌려줬던 거 깜빡 잊고 있었는데 잘 봤다니 다행이네. 근데 뭘 근거로 인기블로그란게야. ㅎㅎ 진짜 인기블로그는 이승환 블로그더만. ktx4월호 매거진에서도 주소가 짤막하게 소개되어 있더만. 그 정도는 되어야지. 댓글과 방명록 수치를 봤을 때는 어림없겠지만 방문자 수로 하면 2010년 파워블로그 정도는 노려볼 수 있겠다. 그 전에 저작권 벌금이 나올지도;;
zhouli | 2009.04.04 16:5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노래가 참 착하단 느낌이 드네요...(??)
가사는 슬프고..^^

그런데 님은 어떻게 이렇게 이런 노래들을 아시는지
궁금합니다..
다 관심이겠죠?

좋은 노래 잘 듣고 갑니다.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4.05 00:31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괜찮죠? 이런 노래들은 뭐 역시 말씀하신대로 관심을 가지다 보니 여기저기 흘러 다니다 발견하게 되는 것이죠. 그동안 잘 지냈어요? 혹독한 겨울을 보내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봄입니다. 홧팅~
Favicon of http://silentsea.pe.kr BlogIcon 시린콧날 | 2009.04.06 13:1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 맘에 드는 목소리는 뭔가요. 류금신 목소리가 생각나네요. 노래 잘 불렀던 두학번 선배누나 노래를 듣는 기분입니다.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4.06 14:1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시린콧날님은 봄맞이 cd자동으로 발송해 드릴 겁니다. 댓글 안 다셔도;;
Favicon of http://silentsea.pe.kr BlogIcon 시린콧날 | 2009.04.06 15:53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안그래도 포스트는 봤는데. 또 보내달라고 하기가 좀 남새스러워서 꾹 참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말씀해주시니 눈물이...:) (제가 좀 소심하여...농담입니다) 서로들 아시는 분들끼리 보고 번개 비스무레한 걸 하고 그러면 좋겠다 싶은 맘은 있는데. 행동으로 쉽게 옮겨지지 않네요. 또 모르죠. 언제 한번 지를지.
Sera | 2009.04.06 14:0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샘~ 저는 유에스비들고 올라갈께요~~ ㅎㅎ...5층에서~kk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4.06 14:15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넵. 준비할게요.
Sera | 2009.04.07 14:0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으흐흐흐~~~~4월 베스트 1번 곡부터 아주 맘에 들었어요~~!!첨부터 한곡씩 내려갑니다~~~~감사^^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4.08 00:45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즐겁게 들으셔욧. :)
Favicon of http://kaira.tistory.com/ BlogIcon kaira | 2009.04.06 18:0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 인기블로거셨군요
그것도 모르고 친하게 생각했어요 저;;;(흐흐)

역시나 좋은 곡을 올리셨네요.
정말 맘에 드는 목소리입니다.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4.06 21:19 신고 | PERMALINK | EDIT/DEL
그 날조된 댓글에 속으시면 안됩니다. 어쩌다 한 번 댓글 대박 나는 건데 그런 걸로 설마 인기블로그라 생각하시는 건 아니겠죠? 이 곡은 아마 곧 실컷 듣게 되실 겁니다.
사막 | 2009.04.07 15:2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바쁘다는 핑계로 안부 한 마디 전하지 못하면서 차마 보내달라 할 수 없어 손 못 들었는데, 알아서 보내주는 친절+자상함이라니, 그래도 되나요? 감동시키고 말야, 말야. 아, 그래, 잔인하여라, 4월은 미친 듯이 일해주겠다, 기꺼이 일'만' 해주겠다, 작정했더랬는데 출퇴근 사이사이, 일 하는 짬짬이 들으며 감동을 새록새록 느껴보도록 하것습니돠. 인터뷰차 종로에 나갔다가 길어지는 바람에 함께 밥 먹다 낮술을 했네요. 날은 따땃하고, 배는 부르고, 친절한 이웃은 좋은 음악을 선사하고, 4월은 잔인해도, 세상 좋구나, 자꾸만 축축 늘어지네요. 오늘 같으면 여름도 곧 오겠어요. 짝눈님도 혹 자울자울 졸고 있었던 거 아닐랑가 싶군요.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4.08 00:44 신고 | PERMALINK | EDIT/DEL
낮술도 할 정도로 이미 미친 듯이 일하고 계신걸요? 오늘은 그랬다 치더라도 내일은 완전 초여름 날씨가 될 것 같은걸요. 자울자울 졸고 싶지만은 사무실은 이미 여름이 시작된 듯 까무룩 잠도 들지 못합니다. 흑.

야식으로 밥을 좀 급하게 먹고 요거트까지 하나 먹어주고 나니 딸꾹질이 자꾸 나네요. 쩝~ 여기까지 쓰고 진정 좀 시켜야겠슴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prev"" #1 next
요즘 읽거나 예정인 책들
예스24 | 애드온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