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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31 03:40
마틴 자크의 '중국이 세계를 지배하면' 중국어판의 인터뷰 기사를 올린다. 원래는 번역을 한 번 해볼까 했는데 좀 길어서 포기했다. 중국인들의 특성상 대체적으로 제목에 대한 경계심이 있는 듯 싶다. 그래서 책이 아주 잘 팔렸던 것 같지는 않은데... 그럼에도 책을 좀 읽어 본 독자들의 평가는 그런대로 좀 후한 편인 듯 싶기도 하다.

중국에 있는 대부분의 LG070전화기가 먹통이 됐다. 현재 더 돈을 들여 우회하는 방법 밖에는 없는데, 휴대폰으로 쓸 수 있는 저렴한 국제전화카드를 알아봐야 하는 건 아닐까 싶다. 2주도 채 되지 않아 상해는 가을도 없이 겨울로 진입하였다. 난방이 되지 않는 지역이라 긴 겨울을 어찌 날까 걱정이다. 차라리 40도의 여름이 낫다는 생각이 들 정도니 말이다. 엊그제 우여곡절 끝에 기업체 한국어 강의를 나가게 되었다. 1주 1회 3시간 450위안의 페이로 10주간 하게 되었는데, 아직 생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진 않다. 더 알아봐야 겠지만 생활이 안정되지 않으니 좀 신경이 거슬린다. 여튼 강의하는 곳은 구베이의 SK네트웍스이고 직원들이 젊은 화이트칼라의 여성층이 대부분이라 1시간 10분 넘게 가야 하는 것도 그나마 작은 위안이 될 것 같다.  


当中国统治世界?Sorry,这只是一个标题
중국이 세계를 지배하면? 미안하지만, 이건 단지 표제에 불과하다구.
사용자 삽입 이미지
         
    图一:马丁·雅克
그림1: 마틴 쟈크
사용자 삽입 이미지


图二:《当中国统治世界》中信出版社
그림2: 중국이 세계를 지배하면, 쭝신출판사

《中国三十年》、《中国大趋势》、《当中国统治世界》……这些从书名到内容无不面向中国高唱赞歌的书籍,正在纷纷涌进。当“大国崛起”的论据和判断来自域外,有人欢喜,有人不齿,出版商则大赚其钱。这些外国作者,他们是真诚的学者,还是浑水捞鱼的文化掮客?关键是,作为中国读者,我们应该如何面对这些看似激动人心的言论?也许,可以先听听《当中国统治世界》的作者马丁·雅克的“自白”。
<중국 30년>, <중국대추세>, <중국이 세계를 지배하면>... 이러한 책제목의 내용은 모두 중국찬가를 높이 부르는 서적들로 잇달아 출시되고 있다. '중국굴기(부상)'의 논거와 판단은 국외로부터 오는데, 어떤 이는 좋아하고 어떤 이는 출판상술로 큰 돈을 벌기 위함이라고 멸시한다. 이러한 외국 저자들은 모두 성실한 학자인가? 아니면 틈새 시장을 이용한 문화브로커인가? 중요한 것은 중국독자로서 우리는 사람을 감동시키는 언론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이다.

“中国模式”存在吗?
    英国人马丁·雅克坐在沙发上,眼神锐利,反应迅速,你看不出来他已经65岁。这是5月,广州闷热。他应出版社邀请在此期间环游中国,接受采访。《当中国统治世界》中文版面市已有4个月,据该书责编确认,销量已近10万,目标销量为30万。
    “我实在对自己的国家以及整个西方文明厌倦了,”他说。马丁·雅克生于1945年,是个马克思主义者。虽然自称对西方已经厌倦,但不像其他激进到来到中国搞革命的左派同龄人,马丁·雅克在1993年才第一次真正接触中国和亚洲。据他自述,本来“只是出来度假两周半,完全没有大计划”。但是在广州、香港、马来西亚等地的游览使他震惊地发现“这些地区如果不是已经现代化了,就是正在积极向现代社会转变”。
"중국모델"이 존재합니까?
소파 위에 앉아 있던 영국인 마틴 쟈크는 눈빛이 예리하고 반응이 매우 재빨랐다. 그가 벌써 예순 다섯살이라는 것은 믿기지 않을 것이다. 이번 5월의 광저우는 매우 무더웠다. 그는 출판사 초청에 응해 이 기간동안 중국을 돌아다니며 인터뷰를 했다. <중국이 세계를 지배하면> 중문판이 시장에 나온 지 벌써 4개월로 편집 담당자의 말에 의하면 판매량이 벌써 10만 부라 한다. 판매 목표량은 30만 부이다.
그는 말했다. "나는 정말로 내 나라와 모든 서구문명에 진저리가 납니다." 마틴 쟈크는 1945년에 태어났고, 마르크스주의자이다. 비록 자칭 서구에 싫증을 느끼는 사람이지만, 중국에 와서 혁명을 하는 다른 과격한 좌파 동년배와는 닮지 않았다. 마틴 쟈크는 1993년에야 처음으로 중국과 아시아를 경험하였다. 그의 고백에 따르면 원래 " 2주 반 가량 휴가를 보내기 위해 온 것이었을 뿐 다른 계획은 전혀 없었다."고 한다. 그러나 광저우, 홍콩, 말레이시아 등지를 여행하는 동안 그를 매우 놀라게 했던 것은 "이 지역이 현대화를 거치지 않은 것이라면, 바로 지금 현대사회로 전환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在这个时候,我就问自己现代化究竟是什么。”他说:“过去200年的历史是由欧洲以及其后的美国造就的,但欧洲究竟为何在200年前崛起?现代化是否就等同于西化?”提出这些问题时,他已经47岁,这是他第一次醒悟这些问题的重要性。
    “我是一个在智识上非常活跃和严肃的人”,他说。他的确有辉煌的学术生涯可以炫耀:毕业于曼彻斯特大学,并且在剑桥大学国王学院获得历史学博士学位。曾学习数学、经济,曾为《纽约时报》、《时代》周刊、《卫报》撰写专栏。目前,除了在伦敦政治经济学院做访问学者外,他还在日本爱知大学、中国人民大学、新加坡国立大学任访问教授。
    这次旅行后,他开始思考这些问题。他阅读得越多,就越发觉得以往的历史结论不可靠,因为“在19世纪末,中国和日本与欧洲一样发达、活跃”。
"이 때 저는 제 자신에게 현대화가 도대체 무엇인가 자문했습니다." "과거 200년의 역사는 유럽 및 이후의 미국이 양성한 것이지만, 유럽은 도대체 왜 200년 전에 부상했던 것인가? 현대화는 서구화에 동일시할 수 있는가?" 이러한 문제를 제기했을 때 그는 이미 47살이었다. 이것이 그가 첫 번째로 이러한 문제의 중요성을 각성하게 된 계기였다. 
"저는 학문에 있어 매우 활동적이고 진지한 사람입니다." 그는 확실히 눈부신 학술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맨체스터대학을 졸업하고, 캠브리지 킹스칼리지에서 역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찌기 수학, 경제를 공부했고, <뉴욕타임즈>, <더 타임지>, <가디언지> 등의 칼럼니스트를 역임한 바 있다. 현재는 런던정경대의 방문학자로, 일본 아이치대학, 중국인민대학, 싱가폴국립대학 방문교수이기도 하다.

    那么中国为什么落后了?中国还有没有重新塑造一个属于它的世界的可能?他问自己。在他为写作本书的阅读准备中,历史学家彭慕兰的《大分流》给了他很大启发,这本书曾经在2000年获得美国的“费正清奖”,它的核心观点就是欧洲的崛起并非历史决定,而是由一些偶发事件决定。
    于是,在《当中国统治世界》的第一部分,马丁·雅克首先质疑的就是西方历史撰写的结论:为什么西方会主导了现代进程。他花了四个章节来论述这个问题,而现代性是否普世、东亚特殊性、文明决定论……这些历史学家争论不休的问题,在马丁·雅克那里只用一个章节就解决了。他的结论就是,中国及亚洲具有文明上的特殊性,并且将在不断的发展中走上与西方不同的现代化道路。


    这是一个奇怪的现象:马丁·雅克,自己国家的造反派,成为历史偶然性的辩护人,以及对应的中国文明特殊论、“中国模式”的拥护者。而在中国本土,曾经亲身经历过“文化大革命”、改革开放等历史事件的中国知识分子反而往往将中国问题归咎于决定性的政治落后,比如《晚清大变局》的作者袁伟时。他常常论证中国由政治落后导致国家衰落,因此需要接受普世价值并进行政治体制改革。
别再“大话”中国
    在马丁·雅克的好朋友中间,也存在坚定的“倒中国派”。《卫报》专栏作者威尔·霍顿已经跟他打了十年笔仗,“我们基本上在任何方面都不能达成共识”,雅克笑着说。威尔·霍顿也是一名中国观察家,出版过《墙书》等中国观察书籍。
    有时,不管是马丁·雅克这样的“挺中派”还是霍顿式的“倒中派”,都会被另外一些知识分子看做同样的无知。


    在一篇发表于《时代》周刊名为《别再大话了》的文 章 中 ,JeffreyWasserstrom写道:(无论挺中派还是倒中派)中国题材的“大话书”有两个共同点:宣称知道未来将发生何事;以及从简单的方法中得出“大问题”的结论。最成功的那些书会取一些煽动性的名字,例如《当中国统治世界》,并且会继续接连不断地产生支持或反对的“大话文章”。
    这也许就是在出版社预期30万销量之外,中国知识分子反而对《当中国统治世界》、《中国大趋势》等一系列中国题材图书反应极其冷淡的原因。一个现象是,在受访的多位知识分子中,没有一个曾经深入阅读过《时代》周刊称为“大话中国”系列的书。


    曾经长期观察国际政治的安替对这本书有自己的看法:“马丁·雅克的确并不是那种完全扯淡的人。但是对他的看法,可以引用金融时报约瑟夫·奈的批评:中国统治世界的时候远未到。他们最大的分歧在于中国的发展是否具有延续性,是否会因为特殊情况而被打断。”安替认为,马丁·雅克的研究所引用的数据、推断出的假设都是在发展速度不变、政治局面不变,一切都顺利延续的情况下得出的。而国家干预下的经济一度出现高速发展并不奇怪,如一战前的德国。
    “这派学者认为这种经济发展的延续性需要质疑。这类国家,它的政治体制问题摆在那里没有解决,而这会不会造成发展中断?这是最关键的。”安替说:“历史有时会出现一些不连续的发展,特别是中国,每隔20年,跳跃和反复都挺厉害的。”他补充道。


    “上个世纪末的中国崩溃论已经被证明错误了”,安替说,而无论是中国模式引领全球的看法,还是中国崩溃说,都是靠不住的:“如果仅仅基于短期数据来投射到长期,企图对未来进行预测,这种研究方法和跳大神没什么区别。不管是中国崩溃论还是中国崛起论,这两者的方法论在这一点上是共通的。我们既然能批判中国崩溃论一塌糊涂,那么也一样可以批判马丁·雅克的中国统治论是错误的。”
中国人不要读?
    在研究方法和内容受到质疑的同时,这本书获得了市场上的成功。《当中国统治世界》的中文版编辑对这本书的市场前景很有信心:“很多读者的反馈还是让我们感到非常欣慰的,当当网有一篇相当有影响力的评论就认为,无论本书能否发挥这样的功效——— 提醒中国人从正确的意义上看待自己的根——— 本书都是一本让大部分中国社会科学学者汗颜,让小部分人应该感到羞耻的书”,编辑在给记者的回复中说。


    编辑正在为这一系列的前景所鼓舞:“我们策划了‘世界大趋势’系列书,迄今为止,这一系列书已经出了 6种,包括《后美国世界》、《当美国倒下》、《世界大趋势》、《世界大趋势2》、《中美国:从激烈对抗到超级融合》。《当中国统治世界》这本书也是这一系列中的一种。”
    还有的读者对这本书表达了无比兴奋的情感:“我怀着激动而敬仰的心情花了几天的时间阅读本书,作者高度评价及看重我国的历史和文化,把它与现时结合起来,探讨我国的崛起及对世界的影响。分析透彻深刻,令人信服而难忘。建议对中国和世界发展趋势感兴趣的人士读读此书,你定会有收获的。特别是面对当前的国际风云,尤其如此。”还有的读者认为,这本书应该列入全国文科博士生、硕士生必读书。与此同时,一些类似于“日本惊慌失措,强烈关注《当中国统治世界》”的帖子也在网上流传。


    对《当中国统治世界》、《中国三十年》、《中国大趋势》这类由外国人撰写的看好中国的书籍引入中国,并且畅销的现象,人大教授张鸣很生气:“这些人在中国最有问题的时候忽悠你,让一大帮人觉得中国都特别好,研究什么中国崛起的模式,说什么这个模式很牛之类,真是特别恶心。我们身在其中的人都觉得现在中国有大问题,结果却来这么一帮人忽悠得你沾沾自喜”。
    “我不太关心这么宏大的命题”,北京电影学院教授崔卫平说,她的回答很简单。
    曾为出版人的莫之许还没有读,就已经对这本书很有意见:“它又不是‘北京共识’的人写的(英国外交政策中心于2004年发表的论文,提出中国不同的发展模式),缺乏同行评议。我们都已经关注中国问题长达数十年了,如果是知名经济学家的意见,我们还会严肃对待一下。这样的流行写作就算了,和《中国不高兴》没什么区别。”


    无论如何,他觉得“虽然人家未必真是来捞钱的,但看书都已经看不过来,实在没工夫去看”。
    马丁·雅克对这种“中国人身在其中才能感受”的看法也做好了准备:“你知道《菊与刀》这本书吧”,他说:“我告诉你,《菊与刀》的作者从来没有到过日本。而且,认为中国情况特殊到外人不可理解的程度,这难道不是一种荒谬的优越感吗?我们时常需要从他人的眼光中来看到自己,才能更加了解自己。”
    而他也公开回应了中国知识分子群体暗藏的质疑:“写书能获得什么利益?”马丁·雅克讽刺地看看记者:“我可以跟你保证,在中国卖书挣钱很少,因为中国的书定价太低。我这本书的主要收入来源,都在美国”。
    安替给出了中文读者应该如何看待此书的回答:“中国人不要读这本书,因为这是给西方人看的。我们的阅读心态不一样。”


    对安替而言,这又是一部当代的“狼来了”系列——— 它在美国卖得好,它在强调美国对亚洲的疏忽,它在鼓吹一个中国模式崛起与美国抗衡的前景。而且从这一方面来看,它说的是事实:“约瑟夫·奈接受采访的时候说,美国必须要正视中国在亚洲的现实存在。中国是不是统治世界,这是废话,但是已经统治亚洲这个是没有疑问的,他们都指出这一点。”
    而对中国人来说,看类似的中国题材书籍,“除了麻痹自己没有任何好处。中国在亚洲的存在不可质疑,这是不错,而且大部分中国人也会这么想。但你再看别人重复一遍这个事实,这有什么意义?而如果别人在写的时候夸张太多,你看这书又会中毒。”
    他最后的结论是:“西方人谈‘狼来了’的书,不适合被认为狼的那个人阅读。何况,如果我们是弱者,我们可以靠读这样的书来意淫;但你既没有弱到需要意淫的地步,又没有强到可以实现这本书中描写的场景。你我卡在中间,看它干吗?”


    莫之许则觉得,类似书籍出现销售热潮说明“中国这十几年发展了,大家就想确认位置,寻找自己的地位。这是人的基本的、不可避免的心理需求。作为一个国家的国民,我们需要在他人的眼光中看到自己,找到自己国家的位置,也找到自己的位置。”
    “为什么给这本书起名叫《当中国统治世界》?”马丁·雅克激动起来,竖着指头对记者说:“这是因为中国永远不可能真正统治整个世界。美国没有,英国没有,中国也无法统治世界”。
    在说这句话的时候,他终于像个真正的旁观者了。
    (文图均据《南都周刊》)
Favicon of http://cosmopolitan815.tistory.com/ BlogIcon cosmopolitan815 | 2010.10.31 23:4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번역문을 올려주시면 더 좋았을텐데 말이죠..ㅋ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10.11.01 02:34 신고 | PERMALINK | EDIT/DEL
블로그에 방문해 보니 중국어 잘 하시는 것 같은데요. 다 읽고 가셨으리라 생각됩니다.
Favicon of http://oktimes.cafe24.com BlogIcon 콩서 | 2010.11.04 23:1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성철이 잘 지내냐? 츠자들 대상으로 알바 한다니 잘 갈치고.. 여차하면 들이대고.
중국이 세계를 지배할때.. 이 책 요새 한국에서 번역돼 나왔다.
안그래도 읽어봤는데.. 역시 중국에 대한 환상(무언가 다를것..)에서 벗어나지 못한 좀 아쉬운 책이다.
아니.. 요새 쏟아져 나오고 있는 중국 관련 책들이 다 그런듯..
패션일 수도 있고.. 뼈에 사무친 오리엔탈리즘일 수도 있고.. 아니면 밥먹고 살려는 것일 수도 있고..
이런들 어떠하고 저런들 어떠하리.. 에헤라디여.. :)
생활 잘 하고 화링하자..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10.11.05 01:41 신고 | PERMALINK | EDIT/DEL
한국에서 출판된 거 알고는 있습니다. 위의 인터뷰에서 마틴 쟈크는 자기가 책 많이 팔아서 이익 볼 것이 별로 없다고 했던거는 같은데요.
여기 생활은 밤에는 날씨가 부쩍 추워진데다 난방이 안되니 그것 때문에 좀 지장은 받지만, 나쁘지는 않습니다. 지도교수도 더할나위 없이 친절하고 다른 사람에 비해 잠시나마라도 정기적으로 공부진행 이야기도 나누기로 했구요. 도서관에 출퇴근하는 것도 나름 즐겁네요. 다만 다음 달을 알 수 없는 상황이 좀 암담하지만,, 여튼 어떻게 되든 주어진 것들에 최선을 다해야죠.
츠자들은 한국아저씨들이 정말 중국사람 같지 않은 사람들로만 잘 뽑아놨더군요. 집에서 멀어서 탈이지 강의 두 달만 하고 끝나더라도 종종 교류 좀 해야겠어요.
한국 매우 춥다던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즐겁게 지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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